희희낙락喜喜樂樂 3 9

행복 반 자유 반

행복 반 자유 반/방우달(처세시인) '있으면 행복하고 없으면 자유롭다'란 말이 있다.행복과 자유는 양립할 수 없다는 말이리라. 불교에 열반과 해탈이란 말이 있다.열반은 행복에 해탈은 자유에 가까운 뜻이라고 한다.열반과 해탈도 양립할 수 없는가? 보통 사람에겐 중도가 있다.알맞게 가지고 알맞게 살면어느 정도 행복하고 어느 정도 자유롭다.열반과 해탈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없어도 행복하고 있어도 자유로운' 경지에는행복과 자유는 양립할 수 있다.열반과 해탈도 그렇다.

고유 번호

고유 번호/방우달(처세시인) 우리 나라 국민에게는 고유 번호가 있다.주민등록번호가 그것이다.법인이나 단체 또는 개인 사업자도고유 인식 번호인 등록 번호가 따로 있다.동명이인이나 같은 이름의법인 단체나 상호가 많기 때문이다. 책을 한 권 이상 출간한 작가에게도작가별 고유 인식 번호가 있다.INSI제도다. '방우달'은 교보문고 검색창에 검색하면 나 밖에 없다.김, 이, 박씨 등 아무개는 수십 명 또는 수백 명이다. 요즘 저자들은 성명(본명) 출생년도 출생지출신 학교를 밝히지 않는 경우도 많다.같은 성명일 경우 누가 누군지 모른다.그래서 INSI(작가별 고유 인식번호)를 붙인다. '방우달'의 INSI는0000 0004 6329 873X다.INSI 찾는 법은 http://isni.kr 로 작가를 검색하면 된다.

건강이 최고?

건강이 최고?/방우달(처세시인) 최근엔 건강이 최고의 가치가 되었다.120세 시대가 될수록 건강은 더 중시된다.모든 가치의 정점에 건강 장수가 있다. 행복 안에 건강도 포함되는 개념이었으나이제는 건강이 행복 개념에서 빠져 나왔다.독불장군이 건강 장수다. 어떻게 살든지 건강하게 오래만 살면최고라는 가치로 기준이 달라졌다.최고 가치의 이념은 건강 장수다.짧고 굵게는 옛날의 구호가 되었다. 그만큼 모든 것이 평등해졌다는 뜻이다.가치의 평준화, 기회 균등의 시대다.차등이 나는 것은 건강 장수 뿐이란 믿음이다. 참 살기 좋은 세상이다!

'야탑수행길' 산책

'야탑수행길' 산책/방우달(처세시인) 토요일 오후 3시 반부터두 달만에 '야탑수행길' 산책 중이다.주 5일 근무에 출퇴근시 약 일만보 걷는다.토, 일요일, 공휴일엔 보통 다른 일로 바쁘다. 3월말인데아침엔 눈이 펑펑 내리더니 오후엔 맑다.강풍이 소리를 지르며 날고 있다.야탑수행길도 바람 소리로 분주하다.그러나 봄날은 봄날이다.이제 춘천에도 봄이 왔다. 거리도 만천천도 별로 변하지는 않았다.계절의 색깔만 갈아 입었을 뿐이다.수행하는 마음도 변함이 없다.오랜만에 걸을 뿐이다.봄날 하늘의 뭉게구름이 8월말과 같다.구름은 흐르는 일심(一心)이다. +2장

매너 없는 차주와 견주

매너 없는 차주와 견주/방우달(처세시인) 운전을 하거나 산책을 하다 보면매너 없는 운전자와 개 주인을 자주 만난다.매너 없는 사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많은 사람이 잘 안다. 서로가 기분이 나쁠 수 있다.심지어 하루의 기분을 망칠 수도 있다.공중도덕과 바른 질서는 공동사회의 필수 도리다.선진 국민의 신사도다. 노인일자리 아침 교육을 받으러 가는 길이다.소양, 교양, 안전, 노인복지 등에 대해서한 달에 3시간 교육을 받는다.  산책 겸 걷기 위해 일찍 나왔다.어느 쌈지공원에서매너 없는 젊은 여자 개 주인을 보았다.기분이 좋지 않지만 참고 지나쳐 왔다.내가 남의 행동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인내의 미덕을 실천하자. 개나리꽃이 예쁜 아침 봄을 알린다.올해 73번째 봄은 더 의미있고 행복해져야겠다.앞으로 27번째..

칼국수 한 그릇

칼국수 한 그릇/방우달(처세시인) 춘천 명동 중앙시장 내 낭만칼국수멸치국물칼국수 색다르게 맛 있다.7,000원이다. 화요일 저녁 7시부터2시간 영상 자서전 강의,월요일은 영상 AI 뮤직비디오,수요일은 왕초보 스마트폰 강의 듣는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노인 일자리 일한다. 저녁을 사 먹으며 수강에 열중이다.배워야 사는 시대다.즐겁다.   #노인일자리 - 둘러보기Facebook에서 #노인일자리 둘러보기www.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