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꽃과 해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13. 20:11
꽃과 해/방우달(처세시인)

 

피었으니 진다

 

내가

 

떴으니 진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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