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불멍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1. 22:27
불멍/방우달(처세시인)

 

새해 일출 보러 동해 양양 간 중1 외손자,
해뜨기 전 불멍 중이다.

 

그래, 깊이 있고 크게 꿈꾸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택하라.

 

네 삶은 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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