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친구가 없는 것은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7. 19:44
친구가 없는 것은/방우달(처세시인)

 

네 탓도 내 탓도 아니다
자업자득이다

 

그럼 내 탓이다!
그렇지?

 

그래, 이제 알았으면 됐다

'미발표 신작 2' 카테고리의 다른 글

때가 온다, 반드시  (0) 2025.12.07
핸드폰  (0) 2025.12.07
고향  (0) 2025.12.07
풍문(風聞)  (0) 2025.12.05
200년  (0)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