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때가 온다, 반드시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7. 20:01
때가 온다, 반드시/방우달(처세시인)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아버지께서 전해 주셨다

 

   너는 아직 젊다
   견뎌라
   기다려라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하라

 

   때가 온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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