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낙락喜喜樂樂 3

비둘기 신세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8. 30. 04:42
비둘기 신세/방우달(처세시인)
 
평화의 상징 비둘기
신세가 말이 아니네.
왜 이렇게 됐나?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먹고 살기 위해
도가 지나쳤나?
먹고 산 죄 밖에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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