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시 3/방우달(처세시인)
태어났으니 감사하고
살아 있으니 늙고 병듦을 견디고
기쁜 마음으로 맨 나중 죽음을 맞이하라
사는 동안 한 삶에 머물지 말고 날마다
끝없이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자아를 성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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