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가장 어려운 시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4. 6. 06:33

가장 어려운 시/방우달(처세시인)

 

올해 일흔 다섯이다

 

오늘 내가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하다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아무리 100세 장수 시대라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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