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가장 어려운 시 2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4. 8. 05:37
가장 어려운 시 2/방우달(처세시인)

 

이 세상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유일하다

 

충분히 독특하다
온전히 존재할 이유 있다
넉넉히 사랑받을 권리 있다
한평생 자유 평화 행복 누려야 한다

 

하물며 인간은 더 말 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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