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나무의 지혜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17. 04:01
나무의 지혜/방우달(처세시인)

 

무한한 허공에
작은 가지 하나 더 뻗는 것도
공짜는 없다

 

땅속 깊이 뿌리 하나 더 뻗어야 한다

'미발표 신작 3'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26.01.17
감정 선택  (0) 2026.01.17
문득 어느날  (0) 2026.01.13
어제 오늘 내일  (0) 2026.01.13
나는 오늘 동 밟았다  (0)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