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어제 오늘 내일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13. 01:08
어제 오늘 내일/방우달(처세시인)

 

어제를 갖지 못한 사람은 오늘 태어난 아기뿐이고
오늘은 누구나 누리는 오늘이고
오늘을 사는 사람 중에는 내일이 없는 사람도 있다

 

일생 중 하루는 아무 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살아 있는 오늘 하루는 일생 중 무엇보다 소중하다

 

일생 중 가장 큰 축복은 어제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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