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작은 선물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1. 26. 00:21
작은 선물/방우달(처세시인)

 

일찌기 나는
자각 긍정 만족 감사하는 삶을 선물받았다

 

누가 준 선물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가슴에 품고 용케도 잘 견디며 살아왔다

 

그래서 나는 요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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