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띠동갑 부음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1. 26. 00:15
띠동갑 부음/방우달(처세시인)

 

요즘 윗 띠동갑 유명한 사람들
부음이 잦아진다
나도 어느새 나이가 들었나 보다
남의 부음 같지가 않다

 

12살 차이 죽음이 다가온다
서서히 맑고 아름다운 노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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