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낙락喜喜樂樂 3

《글쓰기야, 놀자 》 강의 후 - 응원의 글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8. 31. 17:12
《글쓰기야, 놀자 》강의 후
                                    - 응원의 글/방우달(처세시인)
 
 
노년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어색하리만치
활기차게 사시는 모습이 뵙기에 너무 좋습니다.
 
글을 쓴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사회에 전파하고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느라
정서가 메마른 많은 이들에게
정서 함양과 영혼을 살찌워 주시니
그 이상 보람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룻빛 사라짐이 아깝고 절실한 시절에
옹골차게 나날을 소일하시니 건강에도 좋으시구요.
 
그 뜨거운 열정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울긋불긋 꽃속에 핀 환한 모습이
목련보다 더 고결해 보이고 빛납니다.
 
오늘도 차고 넘치는 행복속에
웃음 가득하소서!!
 
밝고 기쁜 소식 고맙습니다~~^^
 
* 충주에 사는 A 여성 시인이 보내온 응원의 글입니다.
30여년 전부터 제 블로그 독자입니다.
제 글을 많이 읽고 필사하며 시, 수필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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