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시(詩) 쓴 대로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27. 21:05
시(詩) 쓴 대로/방우달(처세시인)

 

시(詩) 쓴 대로 삶이 이뤄진다
노래 부른 가사 대로
가수의 운명이 결정되듯이

 

최근에 쓴 '이제는'라는 시(詩)처럼
'무엇을 더 할까 보다/무엇을
더 하지 말까 골똘하다' 했더니
'26년 노인일자리 '불합격' 통지 받았다.

 

말처럼 시(詩)처럼 가사처럼 생(生)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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