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마음의 꽃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20. 06:22
마음의 꽃/방우달(처세시인)

 

어떤 사람이라도
제 나이에서 제 자리에서 제 상황에서
매우 바쁘고 힘들고 깊이 절망할 때 있다

 

이럴 때, 지금 이 순간에 꽃을 피워보라
천지가 그대를 위해 진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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