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2

갈림길

野塔 방우달 시인 2025. 12. 1. 22:06
갈림길/방우달(처세시인)

 

나는 누구인가?
답을 찾기 힘들었다.

 

나는 태어나길 잘 했는가?
잘했다, 못했다 두 갈림길에서
나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질문을 바꾸고 선한 답을 선택했을 때
그 길은 늘 밝았고 힘찼다.

'미발표 신작 2'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25.12.01
결핍 평등성  (0) 2025.12.01
대박  (0) 2025.11.28
법(法)  (0) 2025.11.27
의원 가는 날  (0)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