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과 기쁨/방우달(처세시인)
지난 8월 29일 금요일 10:30~12:20
경기도 안산시 성포도서관 문예창작반에서
《글쓰기야, 놀자!》특강 100분 했다.
강의 후 뜻하지 않은 반향에 놀랍도록 감동받았다.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서 책도 많이 사주고
이런 저런 선물도 많이 보내온다.
이것이 보람이고 즐거움이고 기쁨이다.
수도권 신도시 안산 시민의 높은 공감력이고
시민의식이고 아름다운 향기다.
교감 소통 나눔 감사가 영혼에 깊이 배어 있다.
책을 읽고 걷고 사색하고 명상하고 쓰는
'8기에 미친 사람들(팔미남, 팔미녀) '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고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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