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즐겁게 시작(詩作)하는 아침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27. 23:14
즐겁게 시작(詩作)하는 아침/방우달(처세시인)

 

멀리서 동이 튼다
밝은 하루가 열린다
아직 햇님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사는 일이란 보지 않아도 보인다
하루 일은 즐겁게 시작하는 아침이 피워준다
하루가 맑고 아름답고 향기롭다

 

동이 트는 아침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詩作)하자
자, 이제부터 출발이다

 

지금부터 행복한 하루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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