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춘천 연가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24. 13:30
춘천 연가/방우달(처세시인)

 

《방우달》 작사 노래 대중가요입니다.
트롯을 무척 좋아하는 아내가 유튜브에서 따라 부릅니다

 

집안 가득 밤낮 《춘천 연가》가 흐릅니다
소양강처럼

 

졸시 《최초의 타향 》이 노랫말입니다.
내용은 한 편의 작은 자서전입니다

 

《방우달》 이름으로 세상에 나온 것도 좋지만
詩가 불려지는 것이 더 뿌듯합니다

 

거기다가 아내가 좋아하니 노년의 화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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