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 신작 3

비움과 상실

野塔 방우달 시인 2026. 1. 17. 20:37
비움과 상실/방우달(처세시인)

 

비움은 의지가 작용한다
상실은 자연에 가깝거나 피동적이다
채움도 의지가 작용한다

 

상실은 어쩔 수 없지만
비움과 채움은 조절이 가능하다
비움과 채움 비율이 그 사람의 품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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