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방우달(처세시인)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부모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정치인은 나라와 국민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하는 양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자식도 부모를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사람 사는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사람 같은 짐승이짐승 같은 사람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희희낙락喜喜樂樂 2 2025.02.02